*교리상식 (서울주보 제2074호, 2016년 7월 10일 3면)


- 미사 때 참회 예식을 통하여 '고백기도'를 하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나요?


 미사의 시작 예식에서 사제와 신자들은 죄를 반성하는 고백 기도를 바치며 참회합니다. 

 이때 소죄의 경우는 참회 예식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용서를 청하고, 독서와 복음을 들으면서 하느님 뜻에 따라 

 살겠다고 다짐하면 죄의 용서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대죄의 경우는 성체를 모시기 전에 반드시 고해성사를 받아야 합니다.


- 신자 재교육 교리 상식1 「미사 전례」 | 한국천주교주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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