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보(제2169호, 6면), 2018년 4월 8일(나해) 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


'홍보위원회의 활동'


*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지난 2015년 6월27일 ‘현대의 미디어 상황에’라는 제목의 자의교서를 발표하셨습니다. 


“ 교황청 미디어 기구의 재편을 위해 홍보처를 설립하십시오. 내용은 과거의 설립된 9개의 미디어, 홍보 기관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각 조직이 비대해지고 부처 간에 소통 부족, 협조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홍보 효과에 비해 무분별한 예산 낭비도 두드러졌고요, 

   바티칸 홍보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혁신을 선교 사명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개혁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 His Holiness Pope Francis


* 우리 서울대교구도 2017년 10월, 교황님의 자의교서에서 드러난 미디어, 언론에 관한 사목 방향에 따라 우리 교구의 

   홍보 관련 부서와 기관들의 개혁과 변화를 실시하기 위해 홍보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교구의 발전과 더불어 교구내 홍보 관련 부서 및 기관들은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미디어 

 환경은 과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변화되었습니다. 홍보 위원회는 부서들도 효율적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역량을 집중하여 

 디지털 시대에 맞는 복음 선포 수단이 되도록 새롭게 변화하도록 주도하는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염수정 추기경 / 서울대교구장


홍보위원회의 주요 활동


1. 각 홍보 부서(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가톨릭출판사, 홍보국, 전산정보실)의 소통 및 교류(방송·신문·출판사 등)


2. 공통적인 업무는 하나의 조직으로 묶어 효율적으로 운영 


3. 젊은이들을 위한 현대 미디어 환경에 맞는 변화 시도 


4. 홍보 부서의 긴밀한 협조-공통 프로젝트와 공통시험(인적교류 및 파견 작업) 


5. 투명한 재정관리 작업 


6. 교회 홍보의 목적인 선교 프로그램 계발에 초점을 맞춤



                                          " Peace be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