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2017년 10월 2일(월), '오늘의 묵상'의 글에서,


---, 교회의 전통인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는 바로 나 자신을 비우고 온전히 그분의 인도와 사랑에 나 자신을 내어 

맡기게 만들어 줍니다. “언제나 저를 지켜 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저를 비추시고 인도하시며 다스리소서. 아멘.”  (글: 이정주 아우구스티노 신부)


                                                                      " Peace be with You! "